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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봄 저수온기 붕어 입질 패턴 파악과 챔질 타이밍

낚시정보|2018. 2. 22. 09:00

요즘과 같은 초봄 저수온기 붕어의 입질 패턴은 저수온으로 인한 활성도 저하로 인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붕어의 입질 패턴과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평소와 같이 찌톱의 움직임을 보고 챔질 타이밍을 가져가는 경우 헛챔질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


붕어 입질 패턴 챔질 타이밍


저수온기에는 활성도가 극도로 떨어진 붕어가 먹이에 가까이 접근해서 먹이를 확인하기 위해 슬쩍 입에 넣었다가 다시 뱉는 경우가 많습니다. 붕어가 먹이를 흡입하기 위해 몸을 세우거나 흡입동작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봉돌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기때문에 찌에는 반응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붕어가 먹이를 먹을때에도 몸을 낮추고 고정된 상태에서 먹이를 먹다보니 찌에 나타나는 반응은 그저 찌 끝이 움찔움찔 거리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초봄 저수온기 붕어 입질 패턴 파악과 챔질 타이밍


이 상태에서 급하게 챔질을 한다면 먹이를 입에 넣고 있는지 아닌지가 파악이 어렵기 때문에 헛챔질이 되기 매우 쉽습니다. 헛챔질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찌의 미세한 움직임에 집중을 해야합니다. 1차로 살짝 움찔거리는 입질이 있은 후에 지속적으로 움찔거리는 입질을 파악해서 챔질을 해야합니다.


붕어 입질 패턴 챔질 타이밍


그러나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찌가 두세마디 올라가는 입질을 보고 챔질을 했는데도 헛챔질이 되었다면 이 경우는 예신이 과도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찌톱을 두 세마디 물 위로 올렸다가 내려가는 게 예신이며 예신 이후에 천천히 찌톱이 움직이는게 본신인 경우입니다. 이 때는 기다렸다가 찌올림이 작은 본신을 파악하여 챔질 타이밍을 가져가야 헛챔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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