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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공방 일지 10회

낚시정보/찌공방|2017.10.05 17:50

샌딩실러를 세번에 걸쳐서 바르고 말리고를 반복했습니다. 샌딩실러를 바르기 전에는 모양이 잘 잡힌것 같더니 지금 보니 약간씩 삐뚤빼뚤하네요


자작 찌 만들기


이번에는 빨간색 락카도료로 찌몸통에 색을 입힐 차례입니다. 지난번에는 나무색을 그대로 살려보려고 했었는데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좋은것도 아니더라구요


자작 찌 만들기


락카도료는 생각보다 훨씬 더 느리게 마르는 것 같습니다. 락카도료도 두세번에 걸쳐 덧칠해줬습니다.


자작 찌 만들기


락카도료를 바르고 말랐을때 사포로 다시 찌 몸통을 갈아내서 모양을 좀 잡아줘서 그런지 지난번에 봤을때보다 좀더 균형이 잡혀있는것 같습니다. 락카도료가 충분하다고 생각될때 에폭시로 작업을 했습니다.


자작 찌 만들기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는데 두개는 그럭저럭인데 하나는 찌톱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ㅠㅠ


자작 찌 만들기


찌톱에 바니쉬를 발랐더니 울퉁불퉁한게 생겨서 그걸 갈아낼려고 사포로 밀다보니 원래 있던 도색이 벗겨져서 빨간색 락카도료와 금분으로 대충 해봤는데 시인성도 안좋고 보기에도 별로네요 ㅠㅠ


자작 찌 만들기


찌톱을 살릴 방법을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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