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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대낚] 2013년 11차 : 아산 백석포수로

조행|2013.09.02 19:54

지난 토요일 오후 세시쯤 다시 백석포수로로 갔습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자리가 거의 꽉찼습니다만 저번에 했던 자리는 비어있어서 다시 한번 해보기로


하고 이번에는 여덜대를 널었습니다. 


오후 다섯시경 오른쪽 30대에 입질이 와서 챘는데 8치정도 붕어를 끌어올리다가 놓쳤습니다.



제가 자리잡은 곳의 수로 좌측입니다. 거의 자리가 없습니다.



오른쪽도 역시 자리가 없습니다. ㅋ



슬슬 밤이 다가오자 선선한 바람도 불고 낚시하기가 좋네요. 케미를 준비합니다.



한참동안 입질이 없다가 밤 10시경에 32대의 찌가 몸통까지 쭉솟아서 채보니 아홉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참동안 입질이 없다가 12시경에 24대의 찌가 또 몸통까지 쭉솟아서 채보니 또


아홉치입니다. 붕어들이 힘이 좋아서 월척인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새벽 두시가 넘어갈때까지 입질이 없어서 약 한시간정도 눈을 부치고 일어나보니 24대의 총알이


걸려있어서 당겨보니 또 아홉치가 나왔습니다.



날이 밝았네요. 바람이 안부니 녹조가 장난이 아니게 둥둥 떠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32대의 찌를 몸통까지 올리고 아홉치 붕어가 나왔습니다.


8시가 넘어갈려고 하니 입질이 없습니다. 이제 철수해야겠습니다.



붕어들의 씨알이 좋아졌습니다. 이번 평택호의 가을은 좀 기대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낚시한 자리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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