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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바늘 채비

낚시정보|2018. 2. 8. 18:36

덧바늘 채비는 봉돌을 중심으로 윗바늘과 아랫바늘이 일정한 간격으로 고정되어있는 가지바늘 채비의 응용 채비로써 기본적인 외바늘 채비에서 봉돌 위에 바늘을 하나 더 추가하여 가지바늘 채비 형태로 사용되며 필요에 따라서 바늘의 크기나 목줄의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봉돌 위에 추가된 덧바늘을 유동식으로 만들어 높이조절을 통해 아래 바늘이 뻘 지역이나 수초 등에 묻혀서 보이지 않더라도 위쪽에 덧바늘을 통해서 붕어의 입질을 받아내기 위해 만들어진 채비입니다.


가지바늘 채비 덧바늘 채비 외바늘 채비


덧바늘 채비의 목줄의 길이는 보통 10cm 정도로 하고 바닥에 살짝 닿게 하거나 주로 바닥으로부터 10cm정도 띄워서 사용하곤 하지만  저수지의 바닥 상태와 현장 상황에 따라서 상하로 높이를 조절을 하면서 붕어의 유영층에 맞춰 붕어의 입질을 받아내면 됩니다. 그리고 필요시에는 아랫바늘을 제거하여 덧 외바늘 형태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덧바늘 채비 가지바늘


덧바늘 채비는 주로 초봄 산란철에 수초 속에 숨어있는 대물 붕어를 노리기 위해서 사용되다보니 대부분 지렁이를 많이 사용하지만 일부 낚시꾼들은 아래 바늘에는 떡밥을 달아주고 윗 바늘에는 지렁이와 같은 생미끼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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