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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찌(반관통찌) 채비

낚시정보|2017. 12. 11. 09:00

관통찌 채비는 원줄을 찌몸통을 통과해서 지나가도록 하는 채비로써 관통찌 채비나 반관통찌 채비는 찌톱까지 원줄이 통과를 하느냐에 따른 말이며 거의 같은 의미의 채비를 뜻하는 것입니다. 다른 유동식 채비에 비해서 더 작은 구멍을 공략할때 수초작업없이 그대로 채비를 내릴수 있는 역활을 해줌으로써 어떠한 포인트라도 맘만 먹으면 채비를 내릴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수초를 끼고 대물낚시에서 다른 채비에 비해서 탁월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원줄에 줄잡이 역활을 할 찌멈춤 고무를 하나 끼웁니다. 그리고 원줄에 관통찌의 구멍보다 조금더 큰 구슬을 끼워 찌가 더 이상 올라오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찌를 찌톱에서 몸통쪽으로 원줄을 관통시킵니다. 그리고 충격 흡수를 위한 쿠션 고무나 고무구슬을 끼웁니다. 그리고 혹시 모를 봉돌과 원줄의 매듭이 터질 경우를 대비하여 원줄에 줄잡이 역활을 할 찌멈춤 고무를 끼웁니다. 그리고 봉돌을 달고 찌맞춤을 하시면 됩니다.


관통찌 채비법


그러나 관통찌 채비는 원줄이 찌톱을 통과함으로써 찌가 원줄에 눌려서 찌가 기울어질수 있다는 게 단점이며 이로 인해서 이로인한 발생하는 불균형과 수초대를 공략하다보니 찌톱이 수초에 걸려서 손상을 입는 일이 많다는 단점이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수초대를 공략함에 있어서 관통찌 채비가 가진 장점때문에 많은 낚시꾼들이 애용하고 있는 채비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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