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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낚시 팁 - 채비 및 찌맞춤

낚시정보|2018.06.06 20:19

보낚시는 일반적으로 장마 후가 최고의 피크시즌이라고 하는데 비가 멈춘 뒤에 수위가 안정되면 본격적인 낚시가 가능해진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수위가 완전히 안정되기 전에 채비를 던졌을때 전체 채비는 흐르지 않으면서 찌가 살짝 기울어지는 정도의 약간 물흐름이 있을때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보낚시 팁 - 채비 및 찌맞춤


보낚시에서 찌맞춤은 물의 흐름을 고려해서 일반적인 찌맞춤보다 약간 무겁게 맞춰서 사용하는게 좋은데 현장 상황에 따라서 좁쌀봉돌과 편납을 이용하여 조금 무겁게 맞추더라도 이 시기 붕어의 입질은 매우 활발하기 때문에 입질을 찌에 전달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보낚시 팁 - 채비 및 찌맞춤


보낚시에서는 물의 흐름에 영향을 많이 받는 찌를 사용하면 낚시를 하는데 찌보는데 피곤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찌몸통이 작고 가늘면서 부력이 좋은 찌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낚시줄 또한 물의 흐름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가능하면 가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한데 강에도 4짜급 이상의 대형붕어나 잉어, 누치등이 있기때문에 너무 가는 줄을 피하고 3호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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