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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염장샷 투척

일상다반사|2016.04.24 13:13

어제 오후에 아버지께서 전화하셔서 요즘 낚시 잘된다며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니 이런게 오네요 ㅋ


제일 큰 잉어가 78cm랍니다.


몇년전에 동네 저수지에서 잉어를 낚다가 낚시대 몇 대가 부러지고 나서 제가 어떤 낚시대를 사드릴까? 고민하다가


대구리 순부들 낚시대를 사드렸었는데 그 이후로 그다지 대물잉어를 낚은 적이 없으셔서 특별히 무슨 말씀이 없으셨는데


이번에 제대로 한번 대물잉어랑 힘싸움을 해봤는데 낚시대가 좋다고 말씀하시네요 ㅎㅎ



대물잉어를 걸면 몸맛(?)을 느낄수 있어서 좋기는 한데 몇년전에 고복지에서 잉어를 낚았을때처럼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 잘 안하게 되는데 잉어 사진을 보니 오랜만에 한번 해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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